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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조용익 시장을 비롯해 전문가, 청년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2022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 등 주요 청년정책 보고 및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올해 시는 △청년정책 추진역량 강화 △청년자립기반 강화 △활동 지원을 통한 청년 삶의 질 향상 △지역정착기반 강화를 목표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참여·권리 △일자리 △활동 지원·문화예술 △주거·생활 안정 등 4대 핵심 전략을 수립하고 지난해보다 7개 정책사업 및 약 143억원이 늘어난 '45개 정책사업, 약 337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청년정책과 청년 비전에서의 청년 참여를 높이기 위한 △부천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3010 청년 스타트업, 청년 사회진출 기회 지원 위한 △부천청년 사진Dream, 청년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정착 지원 위한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등이다.
조용익 시장은 "청년이 인생에서 가장 고단한 시기가 아닌 가장 빛나는 시기가 되도록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부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2019년 5월 발족했으며,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등 주요 청년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현 청년과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상반기 내 공개모집을 통해 위원회를 재구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