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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 통계환경을 진단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통계 서비스가 강화될 전망이다. 또 경인지방통계청은 시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지역 특화 통계개발을 3년간 기술 지원키로 했다.
안형준 경인지방통계청장은 "통계 활성화와 지역 통계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향후 고품질 지역 통계개발에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통계자료가 모든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시에 필요한 지역 통계개발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지속적인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