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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건축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자격을 취득자 △대학교나 연구기관 조교수·연구원 자격 및 경력 보유자다.
전문감사관으로 선발되면 오는 5월 7일부터 2년 동안 공동주택 시설이나 장부 서류를 조사하고, 공동주택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분야별 전문 상담과 자문을 하게 된다.
신청은 다음달 7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시민의 높아진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전문적인 감사 제도를 운영한다"며 "유능하고 책임감 있는 전문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5년도부터 주택감사팀을 신설하여 변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감사관을 위촉해 감사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