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건강한 수면 위해 침실 적정 수면 온도 18~21℃ 유지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7010009503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3. 17. 10: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몬스, '세계 수면의 날' 맞아 건강한 수면법 공개
1
시몬스 '건강한 수면법' 이미지./제공=시몬스
시몬스는 17일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건강한 수면법 세 가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 수면의 날은 '수면은 건강에 필수(Sleep is Essential for Health)'가 주제다. 엔데믹 시대 잘 먹고 운동하는 것처럼 잘 자는 것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행복의 바탕이 된다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시몬스는 이번 수면의 날을 통해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건강한 수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우선 건강한 수면을 위해 '최적의 수면환경 조성'을 제안했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실천 방법으로 침실 적정 수면 온도 18~21℃, 침실 습도 최소 50% 이상 유지가 꼽힌다. 두 번째는 '안전한 침대 선택'이다. 매트리스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몸에 밀착해 사용하는 생활밀착형 제품인 만큼 품질은 물론 안전성까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은 '올바른 침구 마련'이다. 수면 중 체온 밸런스를 유지해줄 수 있는 통기성과 흡습성, 복원력을 갖춘 침구인지, 수면 중 뒤척임에도 목 주위를 안정적으로 받쳐 줄 수 있는 베개인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홍성직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하루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첫 걸음인만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자신에게 맞는 침대와 침구를 선택하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실천하는 등 가장 기본적인 관리 방법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