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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지난해 초 두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댄서이자 스포츠 선수로서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두 선수는 지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셜라이징 콘텐츠 시리즈 '시몬스 스튜디오 시즌1'에 이어 시즌 2에 다시 한번 방문했다. 이번 2편에서는 '태극 마크를 단 비걸'이란 주제로 △국가대표로서의 사명감 △브레이킹 선수로서의 꿈과 목표 △선수 각자의 진솔한 마음을 알아보는 질의응답(Q&A) 토크가 펼쳐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는 나눌수록 좋다'는 취지 아래 유익한 콘텐츠를 전방위로 확산시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시몬스의 ESG 행보에 의미와 깊이를 더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