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오산경찰서, 다방 밀집지역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0010010522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3. 20.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20105154
오산시청
경기 오산시보건소는 20일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 20일부터 5일간 다방 48곳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가 이번 점검에 나선 이유는 다방 밀집지역에서 티켓영업행위와 성매매 알선행위가 성행한다는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건전한 영업 질서를 확립하고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주와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성매매 알선과 유흥접객원 고용 여부 △영업장 내 주류 허용과 제공 행위 여부 △영업장을 벗어나 시간적 소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티켓영업)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영업장 내 위생관리상태 전반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티켓 영업 등 불법 유흥접객 행위를 하지 않도록 계도하고 향후 유관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진행할 방침이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