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구독경제화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구독경제 시장진입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4개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수행하고 있다. 선정된 지자체는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구독경제화를 위해 △온라인 기반 구축 △판로 확보를 수행한다.
온라인 기반 구축은 지자체몰 내 소상공인 구독상품의 발굴·입점 등이 가능한 구독경제관을 개설·운영하는 것이며 판로확보는 회원제 구독 서비스 운영, 정기납품처 발굴 등을 통한 구독상품 수요 창출 등을 의미한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총 2개의 지자체를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수행 지자체 모집 기간은 4월 5일까지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구독경제는 유통 시장의 큰 트렌드로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지역 소상공인의 구독경제 시장 진출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