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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는 총 3개 팀 15명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한국국악협회 오산지부의 국악, 클라즈앙상블의 색소폰과 트럼펫 앙상블, 남녀노소Ent의 마술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돼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맑음터공원 방문객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시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공연이 있는 날'은 시 민선 8기 복합문화 도시 조성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예술단체를 선발해 무대를 제공하는 등 지역 예술 육성과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