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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약 50여명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심천 체육공원부터 운천 5호 공원 인근까지 약 1.3km를 걷고 달리며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줍는 '쓰담달리기' 활동을 전개했다.
무심천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한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본청 직원들과 함께 무심천에 나와 '쓰담달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면서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계획했다"며, "실내·외 마스크가 해제된 후 처음 맞이 하는 봄으로 무심천을 찾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화사한 무심천 벚꽃을 거닐며 삶의 여유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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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북교육청은 지난 18일 주말을 활용해 청주시민이 자주 찾는 상당산성을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면서 직원과의 소통과 힐링 시간까지 갖는 행사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