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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지역주민 고충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접수해 가급적 현장에서 행정기관과 협의 중재를 통해 민원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상담 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국방·보훈 등 18개 분야로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이 직접 상담해준다.
또한 협업기관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 고용노동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이 참여해 생활법률상담, 소비자피해 관련 상담, 토지 관련 지적(地籍) 분쟁, 노동관계, 임금체불 문제, 서민금융, 신용회복 관련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각급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해 고충이나 불편을 겪었거나 건의사항이 있거나 기타 법률상담 등을 원하면 누구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심도 있는 상담과 민원 해결을 위해 '상담예약제'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