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기부 장관, 자신 SNS에 '중기부의 새로운 도전' 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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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글을 남기며, "납품대금 연동제 다음으로 소프트웨어 제값받기를 시작한다. 보이고 만지는 것의 제 값을 주고나면 보이지만 만져지지 않는 소프트웨어, 디자인 같은 부분에 값을 주기 시작한다. 그러고 나면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컨설팅 같은 부분의 값을 제대로 주기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러면 문화에 대한 가치에 국민적 인식이 저변화 되기 시작해 문화 번성국이 되기 시작한다. 이 과정을 안 거치고 선진국이 될 수는 없다"며 "무형의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디지털경제 시대, 사이버 세상의 경제강국이 되기 위한 경제 생태계를 빠른 시일 안에 하나씩 구축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역의 변화가 시작된다. 지방중소기업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치고 있다. 지방에 있는 중기부의 인프라(테크노파크·창조경제혁신센터·산하기관·대학·연구소·산업단지 등)를 정리하고 연결하고 있다. 지역별로 주력산업과 육성해야 할 첨단산업을 다 정리했다"며 "지역별로 지역 기업들을 모아 혁신 협의체를 만들고 있다. 기업의 지원 프로그램을 개별이 아닌 릴레이 연결방식으로 재편하고 있다. 조만간 준비하고 있는 것을 발표하겠다. 꼭 변화를 만들고 지역 중소기업이 만들어 가는 살맛나는 지방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