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대규모 지진 대비 ‘토론 훈련’... 효율적 대응체계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701001471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3. 27. 17: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27104703
오산시는 24일 안전정책과와 협업부서, 오산소방서,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지진 대비 위한 지진 토론훈련을 실시했다./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규모 지진 대비 위한 지진 토론 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지진 토론 훈련에는 안전정책과와 협업부서,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 등 관계자 12명이 참여했다.

지진 토론 훈련은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와 시민 대피, 지진 대응 위한 토론 훈련으로 지진발생,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 복구 와 향후계획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 시 각자 역할과 임무를 확실히 숙지하고 부서 및 유관기관별 협조체계를 구성함으로써 대규모 지진 등 유사 상황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지진 대비 토론 훈련은 신속한 초동 대처와 관계 부서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점검하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