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공동주택 안전 교육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9010016481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3. 29. 14: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0개단지 200여명 참석
clip20230329124515
/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공동주택 소방·방범 교육 및 2023년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가 받아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공동주택 관리 능력 향상과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90개단지 200여 명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주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관리업무 종사자 위한 소방·방범교육을 시작으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위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지침, 장기수선계획 전문적인 운영 지식 등 종사자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중앙 공동주택 관리지원센터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각종 사례 중심, 질의응답 등 현장감 있는 설명이 이뤄졌다. 공동주택에서 빈번히 발생되는 분쟁인 공사·용역 사업자선정 절차,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동대표 선출 등에 대한 사항, 방범교육 중 범죄사례와 예방대책, 소방교육 중 소방 관련 법규 소개, 소방 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 운영에 필요한 법률적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교육할 수 있어 공동주택관리 및 운영에 대한 역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