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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한샘디자인파크 송파점에서 열린 '한샘디자인파크 송파점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밝히며, "현재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면서 온·오프라인에서 고객 의 구매 경험이 새롭게 하는 노력에 귀 기울였다. 3월 오픈한 한샘몰이 그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샘 업력은 50년이 넘었다. 과거 50년이 챕터 1이면 지금은 챕터 2다. 챕터 2에 크게 일조하는 건 오프라인 매장인 디자인파크다. 새로운 포맷의 리빙웰페어 공간으로 한샘 성장에 큰 일조했다"며 "하지만 과거 콘셉트가 챕터 2의 새로운 50년 준비에 한계가 있다"고 했다.
그는 "고객이 자연스레 온라인몰인 한샘몰로 검색해 예약, 상담을 실천해 디자인파크 송파점에 와서 체험을 한 다음 담아가고 온라인몰에 주문할 수 있고 타 온라인 쇼핑몰과 비교하는, 고객 입장에서 편리하고 결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결과에 따라 분기, 반기별로 매년 새롭게 향후 매장들은 과거 모습에서 벗어나 고객이 즐거운 마음으로 와서 리빙, 삶에 상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공간의 의미를 잘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