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케아는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 기업으로 4월을 지구의 달로 삼고 지속가능한 푸드 할인, 바이백 서비스 환급 혜택,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 레스토랑에서 식물성 고기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메뉴 2종을 이케아 패밀리 멤버 대상으로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 제품 수명을 늘려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이케아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더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