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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은 오찬 회동에서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 대책 사업 추진 속도를 내달라고 다시 한번 요청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 경상남도 진주를 찾아가 시의 교통난 해소와 인프라 확충을 위해 같은 부탁을 한 바 있다.
LH가 오산시 세교2지구 택지개발에 따라 추진중인 광역교통 개선사업을 살펴보면 △경부선 철도횡단도로 건설 △서부우회도로 △오산역환승주차장 연계도로 및 오산역환승주차장 건설 등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업 완공 시기가 2025년 이후로 올해 당장 입주가 시작되는 세교2지구, 지식산업센터 등을 생각하면 현재 교통난이 심한 시는 마음이 급한 상황이다.
이권재 시장은 지난해 7월 취임부터 경남 진주 LH본사부터 세종시 국토교통부, 여의도 국회를 수차례 찾아가 지역 최대 현안인 교통난 해소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