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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글을 남기며, "전통시장을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주변 상권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등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봄이 성큼 다가온 4월 첫째 날 대구 서문시장 10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큰장 또 다른 백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며 "대통령 내외분과 기념 특별사진전을 둘러보면서 골목상권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백년시장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중기부 지원정책의 청사진을 설명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100년의 봄을 맞은 서문시장과 같은 백년시장이 또 다른 백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함께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행사 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중기부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직원들과 회포를 나누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윤 대통령과 대구 서문시장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