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는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해 1만 1000㎡ 규모의 주말농장 운영 준비를 마치고 월암·왕곡농장과 내손농장을 차례로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주말농장은 총 3개소 약 500구좌를 분양했으며, 월암, 왕곡농장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인, 만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분양하고, 내손농장은 일반시민, 어린이집, 공동체 등에 유료로 분양했다.
시는 개장행사에서 주말농장 참가자들에게 이용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텃밭가꾸기 책자를 배부했으며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에서는 시민들에게 상추씨앗을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주말농장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