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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시 콜센터 상담사가 부천 시정을 이해하고 시민들 눈높이에 맞는 질 좋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입 상담사를 포함한 26명 상담사는 부천자연생태공원, 부천시립박물관, 대장동자원순환센터, 부천호수식물원수피아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문의하는 주요 시설을 방문해 직접 현장을 살폈다.
견학 참여 상담사는 "이번 견학을 통해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힐링하는 기회가 됐다"며 "현장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시민들에게 더욱 알기 쉽게 안내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콜센터 상담사들의 현장 방문에 협조해 주신 시설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상담사들의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와 홍보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고객상담콜센터는 지난 200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소했으며 현재 상담사 41명이 시정 전반에 걸쳐 일일평균 3200건을 상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