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
이번 행사는 '4월 과학의 달'과 '5월 발명의 달'을 기념해 10개 교육지원청과 학교과학관 및 발명교육센터와 연계·협력해 전시마당, 학술마당, 체험마당의 총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에는 전면적인 대면행사로 기획해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이 관심 분야별로 고르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중심 행사로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음악, 과학마술, 과학동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를 공감하고 나누는 가족 참여형 과학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충북 직지사랑 과학축제 한마당은 체험마당, 전시마당, 학술마당 등 3개의 마당으로 나뉜다.
체험마당은 △과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끌 수 있는 '노벨상 톡&톡' 프로그램 △과학특강 '과학의 향연' △유아대상 과학싹잔치 △재능기부로 펼치는 아하! 주말 과학문화콘서트 △세대공감 가족캠프'과학관은 살아있다!'△우주로 떠나는 여행 △도심 속 달달한 이야기 △지역발명센터 발명행사 등이 운영된다.
또한, 비밀의 화원 전자현미경 사진전과 기상기후사진전의 전시마당과 우주특별강연, 우주SEE와 함께하는 천문여행 및 각종 과학관련 대회 등 학술마당도 운영될 예정이다.
도내 학생, 교사, 학부모,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누리집에 접속해 관심 있는 행사를 선택하고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김태선 자연과학교육원장은 "코로나 긴 겨울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을 맞아 현장에서 마주해 진행되는 과학행사 프로그램에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른들이 참여해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도전할 수 있도록 참관하고 응원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