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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탄소중립 실천여행'은 시민참여켜뮤니티에서 제안한 정책을 시와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민관협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중이다.
행사는 오는 3~6월 각 1회씩 4회에 걸쳐 진행하며 '탄소중립'을 주제로 재활용선별장, 정수장, 생태공원 등 관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체험한다.
앞서 지난 3월 28일은 자원순환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4월은 '물길 따라서'라는 제목으로 EM 생산시설, 노온정수장, 안터생태공원을 견학한다.
5월은 '숲길 따라서'를 주제로 메타세콰이어길, 야생화단지, 출렁다리, 하안5단지 가로수길을 체험하고 6월은 '빛을 찾아서'를 테마로 영서변전소, 하안도서관, 이케아 태양광시설, 넷제로카페 등을 둘러본다.
황인숙 시민참여커뮤니티 환경에너지분과장은 "민관협치 실행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의 장을 열어준 광명시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명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좋은 정책들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1.5℃ 기후의병 등 시민 주도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광명시 미래를 준비 중"이라며 "광명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