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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남성의 피부 특성과 사용 행태에 따른 뷰티 루틴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비레디는 남성들이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 번들거림이나 두꺼운 발림성을 꺼린다는 점을 고려해, 오일 성분을 덜어내고 67% 이상을 수분 베이스의 성분으로 구성했다.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 주는 동시에 피부 진정, 과도한 유분 방지 및 피지 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초밀착 마이크로 레이어 기술을 접목해 촉촉한 로션처럼 끈적임 없이 바를 수 있으며 흡수력이 빠르다"며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고 가볍게 발리지만, 자외선 차단은 국내 최고 등급의 지수(SPF50+/ PA++++)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단계의 클렌징을 번거로워 하는 남성들을 위해 한 번의 세안만으로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는 '이지 워시' 타입을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