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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시 대표 마스코트인 '부천핸썹'의 선서로 월간부천에 참석한 직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전 직원은 이번 선서를 통해 부천 대전환을 위한 혁신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를 다짐했다.
이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실천 다짐 온라인 서약을 진행했다.
조용익 시장은 "부천시의 대전환기를 맞이한 지금 시민의 삶이 달라지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공직자 역할"이라며 "오늘의 실천 다짐으로 부천시와 공직자들은 시민의 삶이 더욱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월간 부천'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개최하는 월례조회의 명칭으로 기존 간부 공무원 위주의 의례적인 회의를 탈피해 모든 직원이 참석하는 소통·공감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