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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만 19세~39세 사이 오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직무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구직서류 준비와 모의 면접 실습 등 취업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청년들에게 4일간의 집단 상담을 마친 뒤 1대 1 맞춤 컨설팅까지 제공해 실전형으로 입사 지원까지 돕는다.
시 관계자는 "손오공 프로그램이 구직 자신감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는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일자리카페 유잡스는 △취업 상담 △이력서·면접 클리닉 △진로 프로그램 △AI 스튜디오 운영 등 청년취업 지원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