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20명 위촉 ‘생동하는 공감동행 교육 확산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601000344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4. 06.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06135853
충북교육청은 6일 홍보대사 2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윤건영 교육감(앞줄 가운데)이 신임 홍보대사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제공=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은 6일 도교육청 행복관에서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20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지역 추천에 따라 신규 또는 연임 위촉됐으며 2025년 3월까지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한다.

도교육청 홍보대사는 교육행사 참여 등 교육문화 활성화에 관한 활동과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동감 있는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감동행 충북교육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되며,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를 포함하면 모두 41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 중 조은경·이재준씨는 모자 관계로 조은경씨는 '청이'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이재준씨는 스포츠 모델로 활동 중에 있다.

가수로 활동 중인 김산하, 윤서령, 김다현 등은 연임 위촉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교육청 교육시책이 아무리 좋아도 도민이 알지 못하면 공감대 형성이 어렵고 추진 동력도 상실하므로 홍보는 중요하다"며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이 실현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충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 연수와 더불어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도 추진해 홍보대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