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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에녹·손태진, ‘동치미’ 뜬다…‘불타는 트롯맨’ 상금+비하인드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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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4. 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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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불트맨' 신성·에녹·손태진/제공=MBN
'불트맨' 신성·에녹·손태진이 '동치미'에 전격 출격한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속 시원한 속풀이 힐링 토크쇼, 동치미'에서 방송 말미 세 사람의 출연을 알리는 '불타는 트롯맨 특집'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트롯맨들은 '남자는 울지 않는다'를 주제로, '불타는 트롯맨'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너나 할 것 없이 트롯맨들의 숨겨왔던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시킨다.

"타 방송은 첫 출연"이라는 이들은 '동치미' 대기실 전격 공개하고 5개월간의 경연 대장정 기록들, 무대 위에선 미처 전하지 못했던 미공개 스토리도 공개한다.

손태진은 우승 상금 6억 원에 얽힌 사연에 대해 "사실 방송에 나가도 될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운을 떼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또 손태진은 "아직 입금 전"이라며 톱7과의 계획을 전하며 "신성 형이 만 원만 필요하다면 뭐"라고 웃음 지어 주위에 부러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맏형 에녹은 "뮤지컬과 트로트 창법의 분리가 어려웠다"면서 뮤지컬 버전과 트로트 버전 각각의 차이점을 들려준다

손태진·신성·에녹은 최근 '불타는 장미단' 스핀 오프 예능 '장미꽃 필 무렵'으로 유닛활동을 시작했다.

'동치미'는 오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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