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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60% “생리 기간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생리혈 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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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4. 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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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화이트, '생리와 생리기간' 설문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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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화이트 수퍼흡수 중형+대형 이미지./제공=유한킴벌리
20대 여성 소비자가 생리대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빠른 흡수력과 안심할 수 있는 샘방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킴벌리는 11일 자사 여생용품 브랜드 화이트가 20대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생리와 생리기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생리·생리기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비율이 61.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기간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생리혈이 새는 것(60.0%) △컨디션이 저하되는 것(19.4%)이 꼽혔고 생리 기간 중 생활방식을 묻는 설문에 '일상적인 움직임만 유지한다'고 답변한 비율이 47.1%, '움직임을 최대한 줄인다'는 답변이 26.5%에 달해 여전히 생리기간의 불안함과 불편함이 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를 통해 20대 소비자의 기대 속성과 불편함을 확인한 화이트는 '수퍼흡수과학'을 강조하며 빠른 흡수와 깔끔하고 보송한 사용 경험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0대 소비자 조사 결과 이들이 가장 원하는 생리대 속성은 빠르고 만족스러운 흡수력과 안심할 수 있는 샘방지 기능으로 확인됐다"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생리기간에도 멈춤 없는 일상을 구가하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대한민국 생리대 역사를 썼던 화이트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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