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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제6회 선덕여왕배 전국여자 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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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4. 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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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예선부터 8강
2-2. 선덕여왕배 전국여자 야구대회
지난해 경주베이스볼파크 열린 제5회 선덕여왕 배 전국여자야구대회 챔프리그에서 우승한 '대전 레이디스'가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에서 전국 최대 규모 여자야구대회인 '제6회 선덕여왕 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토·일 나흘간 경주베이스볼파크과 경주고야구장에서 개최된다.

경주시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최대 규모로 전국 39개 팀 900여명이 참가해 리그 분리 토너먼트 형식으로 상위리그인챔프리그와 하위리그인 퓨처리그로 나눠 열린다.

15~16일에는 예선부터 8강전, 22일에는 준결승, 23일에는 3·4위전, 결승전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완화로 2019년도 대회 이후 4년 만에 경주베이스볼파크 1구장에서 15일 개회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개최된 제5회 대회에서 챔프 리그는 '대전 레이디스'가 '서울 리얼디아몬즈'를 상대로 11:5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퓨처 리그는 '창원 창미야'가 '서울 위너스 여자야구단'을 13:5로 승리해 우승을 거머줬다.

주낙영 시장은 "선덕여왕 배 전국여자야구대회를 통해 한국여자야구의 저변 확대와 전국을 대표하는 여자야구 대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참가규모를 고려해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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