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8182억원 규모 편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101000590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4. 11. 12: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대호 안양시장 '내일이 더 행복한 안양 위한 예산 편성'
시청 청사 사진 11
안양시청 전경/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가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예산안)' 1조8182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안보다 892억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760억원 증가한 1조5056억원, 특별회계는 약 132억원 증가한 3126억원이 편성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안은 민생경제 안정 및 취약계층 지원과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민생경제 안정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보면 △기초연금 지급 △지역화폐 발행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시스템 구축비 △경로당 운영지원△아동수당 지급 △장애인의료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석수체육관 건립 △장애인체육센터 및 장애인복합 문화관 건립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구축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시내·마을버스 재정지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비 분담금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졸업앨범비 지원 등을 편성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생경제 안정과 취약계층의 지원에 집중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내일보다 미래가 더 행복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예산을 편성한 만큼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이달 20일부터 5월2일까지 열리는 제28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