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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11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김한수 의원 대표 발의로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결 촉구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을 통해 시의회 김 한수의원은 "생산되고 있는 주식인 쌀의 양곡 매입까지 정부가 도외시한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식량안보를 정부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며 "대한민국 식량안보와 농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결을 촉구한다"고 결의했다.
한편 이번 결의안은 대통령실 및 국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관계부처에 이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