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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그는 6개 종목, 200개 팀, 1800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성취감을 누리는 등 여가를 선용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지난 3월 시체육회 공모를 통해 △농구 △배드민턴 △족구 △탁구 △테니스 △볼링 6개 종목이 선정됐으며 4월부터 9월까지 종목별로 예선리그(조별 풀리그)가 펼쳐진다.
10월에는 결선대회(토너먼트)를 갖고 우승팀을 가린다. 각 종목 최종 우승팀은 11월에 타·시군 종목별 우수팀과 교류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산스포츠시민리그는 시민 누구나 연중 참여 가능한 개방형 스포츠 리그로, 지역 내 클럽 주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일부 동호인만 참여하는 단일성 대회가 아닌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흥미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