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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계원대에 따르면 계원디자인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실감미디어 분야의 홍보를 목적으로 운영되며, 5명의 재학생을 3기 COSS 서포터즈로 선발했다.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학과간의 벽을 넘어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신기술 분야의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특히 계원예술대는 디지털신기술인재양성혁신공유대학사업의 실감미디어 분야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3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에 선정된 46개 대학 중 예술대학으로는 계원예대가 유일하며, 2026년까지 실감미디어 분야 메타버스 콘텐츠 디자인 크리에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감 콘텐츠 디자인 분야를 담당한다.
심한수 단장은 "실감미디어디자인 분야의 특화된 맞춤 홍보를 통해 일반 국민 및 재학생에게 COSS사업에 대해 알 수 있는 COSS 서포터즈의 좋은 아이디어 제출과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