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활동공간이 서울인 SNS 보유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
콘텐츠 제작 지원비, 위촉장 및 우수 청년 시민기자 포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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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본인 계정의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이며, 서울에 거주 중이거나 활동공간이 서울인 만 19~39세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블로그·카드뉴스·웹툰 5명, 영상 5명으로 총 10명이다.
최종 선발된 청년 시민기자단은 다음 달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활동한다. 위촉장과 콘텐츠 제작 지원비가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우수 청년 시민기자상과 포상금이 수여된다.
박형수 서울연구원장은 "청년 시민기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원의 성과와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담은 콘텐츠로 연구원을 알리고 시민과 소통해 나가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 넘치는 청년 활동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