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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구성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중요시하는 기업이 점차 늘어나며 오피스 환경과 임원 공간의 모습 역시 변화하고 있다. 이에 퍼시스는 기존 중역 공간이 가진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직원과 유연한 소통을 돕는 중역 책상 아비에토 시리즈를 출시했다. 아비에토는 스페인어로 '열린', '탁 트인'이라는 의미다. 개방된 공간에 직원석과 함께 배치하기에 적합하며 리더와 직원 간 신속한 소통을 지원할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됐다. 'ㄱ'자 형태의 상판 구조로 평소에는 넓은 작업면을 활용해 편리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필요 시 캐주얼 미팅존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오피스 공간의 변화는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아비에토 시리즈를 통해 최근 조직 문화 트렌드에 걸 맞는 중역 공간을 조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