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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한킴벌리 등 유한가족 기업은 유일한 박사의 기업이념과 철학이 지속가능경영의 기본 정신임을 확인하며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해 더 나은 미래, 건강한 인류와 지구환경을 위한 ESG 경영에 적극 나설 것을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이번 선언문에는 환경경영과 기후위기 대응, 윤리경영과 인권경영 강화, 동반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ESG 가치를 확산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유한킴벌리는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윤리·투명경영, 환경경영, 사회책임경영 등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2021년 진재승 대표의 취임과 함께 '우리는 생활, 건강, 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등에 반영해 오고 있다"며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누적 6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매출의 95% 이상을 달성한다는 '2030 지속가능성' 목표를 수립해 실천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