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국토부 차관, 현장 찾아 피해현황·지원방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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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 전세사기로 인해 안타까운 일이 연달아 발생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청에 "전세사기를 근절할 수 있도록 신속한 수사와 함께 엄정한 처벌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또 원희룡 장관은 이원재 국토부 1차관에게 "인천 미추홀구 피해현장에 직접 방문해 피해 현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정부가 도와줄 사항이 없는지 살펴볼 것"을 지시했다.
이에 이 차관과 주택토지실장은 오후 5시 경 인천시장, 미추홀구청장 등을 만나 피해현황 및 지원방안 추진상황 등을 직접 점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