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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64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931건의 청약통장을 접수했다. 이는 올해 경기권역에서 분양된 단지 중 가장 많은 수치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9.3대 1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65대 1로, 전용면적 100㎡C형 기타·경기에서 나왔다.
단지 인근에 용인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이 예정됐으며 3.3㎡당 평균 분양가가 1450만원으로 책정됐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으로 이어졌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동탄에서 5차까지 주택을 공급하며 인정받은 금강펜테리움의 차별화된 설계와 상품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동탄 신주거문화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9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4개동, 총 110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입주는 2026년 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