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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오는 20일 자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공영라방'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위캔센터에서 만든 '우리밀 쿠키 세트'를 소개한다. 위캔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는 장애인 기업이다. 일자리 제공뿐만 아니라 수익금을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우리밀 쿠키 세트는 3종, 6종, 9종 등으로 판매하며 방송 당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만 '원데이 특가'를 적용한다. 라방은 수어통역과 함께 진행한다.
같은 날 TV 홈쇼핑 채널에서는 모든 생방송 프로그램에 수어 통역사가 출연해 수어통역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