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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어린이집 취약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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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4. 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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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보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린이집 취약보육 지원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0-1세만 전문적으로 보육하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14→15개소)△장애아보육 지원 확대 위한 장애아통합 어린이집(28→30개소)△맞벌이 등의 사유로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 위한 야간연장 어린이집(95→102개소)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취약보육으로 지정된 어린이집에는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긴급상황 발생 시 언제라도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365일 시간제 보육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365일 시간제 보육 문의는 관내 '아람어린이집'으로 기타 취약보육 관련 문의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또는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어린이집 지원 필요성과 취약보육 어린이집 확대 요구가 늘어나면서 취약보육 어린이집을 추가 지정하게 됐다"며 "부모 양육 부담을 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부천시르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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