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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은 총 6명으로 지역주민 2명, 대학생(한세대학교, 상명대학교) 4명으로 구성됐다.
도시재생 기자단은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한다. 총 4회(2개월마다 1회) 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 기사를 게재한다.
활동기간 중에는 우수지역 도시재생 사례답사가 계획돼 있으며 기자단이 활동하는 모습들을 담아 연말에는 활동영상 제작과 소식지 모음집 제작이 예정돼 있다.
올해로 3기를 맞는 도시재생 기자단은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은 물론, 지역내 숨겨진 장소·인물·이야기 등을 발굴하는 아카이빙도 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타지역의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 의미와 시에 적용 가능한 부분들을 찾아 소개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