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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에 따르면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역량교육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는 장소로, 고천동에 마련된 거점센터인 정보화 교육장을 비롯해 부곡동주민센터, 오전동주민센터, 내손1동주민센터, 청계동주민센터, 사랑채·아름채 노인복지회관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디지털 생활 △디지털 심화까지 교육생들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인터넷홈페이지 '디지털배움터.kr'에서 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디지털로 인해 시민들이 소외나 차별을 겪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번 사업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정보화 교육과 함께 시 정보화 교육장에 '디지털 체험존'을 마련해 키오스크, 온라인 스튜디오, 태블릿PC, AI 스피커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