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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페이사업 지속 성장 위해 고민 중…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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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4. 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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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최근 업계에서 언급되고 있는 페이 사업 매각과 관련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고민 중이며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23일 업계에서는 신세계그룹의 SSG페이와 스마일페이 등 페이 사업부를 핀테크기업 토스가 인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토스 인수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현재로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SSG페이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계열사에서 쓸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이며, 스마일페이는 G마켓과 옥션 등에서 사용하는 결제 수단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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