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교육도서관, 제 5회 충북학생문학상 ‘해오름잔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4010013405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4. 24. 09: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24084616
제공=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도서관은 지난 22일 제5회 충북학생문학상 해오름잔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학생문학상은 문학에 관심과 소질 있는 도내 학생들이 등단한 지역 작가 지도를 받아 문학 감수성과 창작능력을 키우는 충북형 문학교육의 새로운 모델이다.

올해는 시·소설·수필·동화·독후감 등 5개 부문에 전년 336명보다 37% 증가한 461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 한 달 동안 문학에 관심이 있거나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 참가 신청을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충북학생문학상 누리집 작가교실에 작품을 올리면 온라인 첨삭 지도를 지원하며 월 1회 대면 수업으로 장르별 글쓰기를 지도한다.

또한, 학생들의 창작 의욕과 열정을 높이기 위해 매월 '이달의 작가'를 발표해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격려하며 연말에는 문학상 공모전 입상 작품을 선정해 수상 작품집 출판과 시상식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종수 충북교육도서관장은 "충북학생문학상 지도 작가로 흔쾌히 재능기부활동을 결심해 주신 작가님들께 감사 말씀을 전하며 더불어 꿈을 향한 여행 출발선에 선 학생들의 길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한국문학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