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 610억 발행 예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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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신한쏠 △신한pLay 등 결제앱 5종에서 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한도액은 1인 150만원이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녀부터 침체한 골목상권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발행 즉시 조기 매진되는 등 최근 서민경제 악화 속 수요는 더욱 커지고 있다. 구는 올해 총 610억원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고물가 시대 지역상권을 살리고 소비자 부담을 덜고자 이번 3차 발행을 결정했다"며 "성북사랑상품권으로 가계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 구민 모두 즐거운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