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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한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곤충 종류와 특성, 곤충사육기술, 곤충산업 동향, 곤충 스마트팜 등 기초지식부터 실무역량까지 키울 수 있다.
교육은 5~10월 총 22회 100시간 진행되며 이론교육, 실습,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수료생들은 곤충사육 창업 또는 관련 기관에서 교육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선발인원은 3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9일 오후 4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5월 12일 오후 3시 누리집에서 확인가능하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곤충산업 전문가 및 관련산업예비창업가를 위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문가 양성을 통해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산업의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