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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측은 "이번 실적발표부터는 웹캐스팅 방식 도입과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추가 공개를 통해 자본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G는 실적과 관련해 △담배사업부문 △건기식사업부문 △부동산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공개하고, 이익의 증감요인 등을 구체적으로 자본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궐련 부문에서는 해외 주요 지역별 판매 비중 등을 추가로 공개한다.
회사는 지난 2월 '2022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국내·외 NGP(전자담배부문) 매출 및 판매량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한 주주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1분기 실적발표부터 콘퍼런스콜과 함께 웹캐스팅 서비스를 병행 도입한다. 이에 따라 주주를 비롯한 이해관계자들은 누구나 KT&G 홈페이지를 통해 실적발표 내용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기 주주가치 제고 관점에서 자본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