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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31개국 4380개사 참가, 140개국 바이어가 참관하는 세계 최대 선물용품 전시회로 꼽힌다. 충북대 GTEP사업단은 산학협력업체인 데시존, 꽃을닮다, 함익진화장품, 코리안이센셜의 아시아 시장 확대, 국제시장 동향 파악, 바이어 수출 상담 위한 활동을 벌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공병국(국제경영학과 4학년), 김민지(영어영문학과 3학년), 양준모(영어영문학과 3학년), 유은우(영어영문학과 3학년), 윤세민(국제경영학과 4학년) 학생이 참가했으며 약 140건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고 16만 홍콩달러 이상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김민지 학생은 "무역 메카 홍콩에서 다국적 바이어와 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장 및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아주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유은우 학생은 "박람회를 통해 직접 무역 시장 순환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세계 시장을 이끌어가는 무역가가 되고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올해 17기를 맞이한 충북대 GTEP사업단은 전국 20개 사업단 중 인도지역에 특화된 사업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마존, 쇼피 등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국내 중소, 중견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