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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진안군 농촌일손지원센터에서는 △농촌일손 관리 및 지원 △도시민 농촌일자리 홍보 및 알선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전반에 대해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진안군은 금년에만 119농가에 39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도입될 예정이며, 4월 현재 결혼이민자 초청자 53명과 MOU체결 지자체 67명이 군에 도입돼 영농철 일손을 보태고 있다.
또한 추가적으로 결혼이민자 초청 약200여명, 5월 중에는 MOU로 100여명이 도입돼 부족한 농촌일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