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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지난해 업무협약 체결 후 지역 맛집의 메뉴를 전국의 소비자가 맛볼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HMR) 형태로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1~2탄으로 '포방터 닭볶음탕'과 '어머니의 옛날 팥죽' 상품을 선보였다.
SK스토아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 상품은 쭈꾸미볶음을 그대로 재현하고 잘게 다진 천사채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진 천사마요를 증정품으로 함께 제공한다.
더 많은 소비자를 확보하기 위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으로 판매를 개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판매한다.
SK스토아는 오는 5월 자체 TV쇼핑 방송을 통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며, 자체 온라인몰에서 상시 판매해 해당 점주와 상생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지난 1~2탄 상품의 성공으로 지역 소상공인 판로 개척에 직접적으로 큰 도움을 준 만큼 앞으로도 계속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