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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산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산림사업 수행 인력 부족에 대비해 신규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들 3곳은 이번 협약에 따라 △미래 산림기술인력 양성 정책개발 △협력체계 운영 및 관리 △교육사업 예산 지원 △교육사업 운영 및 홍보 등 산림기술 분야의 청년유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주요 사업으로 자립준비 청년(보호종료 아동)을 대상으로 한 기술교육을 통해 산림기술자로 육성하기로 했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미래 산림분야 인재들에게 폭넓은 기회와 성장의 발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단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과 사회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